어제(3/23) 오후 발생한 울주군 두서면 산불은 쓰레기 소각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주군 산림사법경찰은 불을 낸 58살 전모 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마을
야산으로까지 번지면서 모두 17ha의 산림을
태우고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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