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 오후 1시 55분쯤
울산시 남구 성암동 효성 용연1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전기 설비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폭발로 인한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지만, 현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사무동 1층 전기실에서
전기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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