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키우던 개 120마리 가운데 8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천8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축사 주인이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배전반 전원차단기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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