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이 차에 탄 채로 책을 빌리는
'드라이브 스루'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 대출은 도서관 이용객이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 예약을 하면,
직원이 책을 찾아 소독한 뒤 포장해
다음 날 차에 탄 채로 받아보는
비대면 대출 방식입니다.
울산도서관 드라이브 스루 대출서비스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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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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