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은 오늘(3/24)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는 정부 차원의 움직임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앞서 자발적 모금을 통해 모은
성금 1천465만 원을 대와 경북 교육청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른 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친환경 농가를
돕기 위해 20여개 농산물을 세트로 묶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800만 원 어치를 공동구매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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