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제브리핑)저유가 쇼크 정유사 비상경영 돌입
◀ANC▶ 저유가 쇼크로 국내 정유사들이 비상경영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대만 선사로부터 받지 못한 미납금을 추가로 돌려받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코로나19 여파로 최악의 업황을 맞이한 정유사들이 비상경영에 돌입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창사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
조창래 2020년 03월 27일 -

<대담>미래통합당 정갑윤 선대위원장
◀ANC▶ 울산MBC는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 선대위 관계자로부터 전거전략과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미래통합당 정갑윤 울산 선대위원장 나와 있습니다. 질문1> 안녕하십니까? 민주당보다 조금 늦게 선대위를 발족했는데, 이번 총선 어떤 전략으로 선거에 임하실 건지?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
이상욱 2020년 03월 27일 -

울산시, 긴급복지 지원제도 한시적 완화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긴급복지 지원 선정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는 중위 소득 75%, 4인 기준 356만2천원 이하 저소득 가구로 재산 차감 기준을 기존 1억8천800만 원에서 2억5천700만 원으로 완화합니다. 또, 생활준비금 ...
유영재 2020년 03월 27일 -

날씨
1) 봄비가 땅을 흠뻑 적시면서 대기의 건조함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현재까지 내린 누적 강수량은 14.8mm를 기록하고 있고, 오늘 오후까지 5~2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습니다. 특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비구름이 따뜻한 수...
조창래 2020년 03월 27일 -

통역 의뢰 속여 성폭행한 우즈벡인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SNS로 알게 된 같은 국적 여성에게 통역 업무를 의뢰한다고 속여 울산을 방문해 모텔에 투숙하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증거가 있는데도 계속해서 범행...
유희정 2020년 03월 27일 -

울산시, 의료법인 담보 제공 기준 한시적 완화
울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의료법인을 위해 담보 제공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했습니다. 울산시는 의료법인이 기존에는 건물과 대지에 대한 감정평가액의 6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던 것을, 관련 지침을 개정해 80%까지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의료법인의 진료수입은 지난해 3월에 비해 많게...
유영재 2020년 03월 27일 -

울산 학생 사교육 참여율 74.3%
울산지역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 이상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지역의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 74.3%가 학원과 과외수업, 학습지 등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교과목별로는 수학의 사교육 비율...
유희정 2020년 03월 27일 -

민중당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지난 24일 밤 중구와 북구에서 민중당 현수막이 훼손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은 자체 확인 결과 현수막 60여 개가 훼손됐다며 늦은 밤 누군가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경찰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훼손된 현수막들이 선거가 아닌 코로나19 응원 내용을 담고 있었다며 선거법 ...
2020년 03월 26일 -

경동도시가스 성금 1억 원 전달..기부 잇따라
경동도시가스는 오늘(3/26) 시청을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선별진료소 의료진 위문 사업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종합도소매업체인 HW통상도 시청을 찾아 1회용 마스크 1만 장과 코팅 장갑 2천5백 장 등 8백75만 원 상당...
유영재 2020년 03월 26일 -

코로나19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 754건 접수
코로나19 유행으로 유치원과 학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가족돌봄휴가를 내고 지원금을 받는 울산지역 직장인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 동안 754건의 가족돌봄휴가 비용 신청이 접수됐습니다.가족돌봄휴가는 원래 무급이지만,개학 연기로 만 8세 ...
유희정 2020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