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으로
유치원과 학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가족돌봄휴가를 내고 지원금을 받는
울산지역 직장인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 동안 754건의 가족돌봄휴가 비용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가족돌봄휴가는 원래 무급이지만,
개학 연기로 만 8세 이하 자녀나
만 18세 이하 장애인 자녀를 돌봐야 하는
노동자는 1인당 최대 5일까지 하루 5만원을
한시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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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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