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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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임원진 4개월 급여 30% 반납키로
울산항만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고통 분담을 위해 전 임원의 급여를 4개월간 30%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열린 영상 회의에서 급여 반납 운동이 언급됐고, 산하 공공기관장들이 적극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납한 재원은 지역 상생 발전...
조창래 2020년 04월 01일 -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경계 지역 동시 출동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울산지역 소방관서도 시·도 경계지역에서공동 대응을 강화합니다.이에따라 기존에는 경계 지역에서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관할 소방서에 지원 요청을 해야 했지만,앞으로는 공동 관리 구역을 설정해관할과 상관없이 사고 현장과 가까운소방서가 동시에 출동합니다.울산소방본부는 경부고...
김문희 2020년 04월 01일 -

울산연대, 배달음식으로 지역상인 살리기 힘 보태
육군 53사단 울산연대가 배달음식을 시키는 방식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습니다.울산연대는 장병들을 위해 1년에 4번 부대 내식당이 아닌 군부대 밖에서도 식사할 수 있도록예산을 책정했는데, 지역경제가 힘들다는 소식을 듣고 영세 음식점을 선정해 60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시켰습니다.//
조창래 2020년 04월 01일 -

코로나와 사투 의료진..'마지막 한 명까지 긴장'
◀ANC▶울산 지역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온지어느덧 한 달 열흘이 훌쩍 지났습니다.의료진들은 코로나와의 사투에 하루 하루 지쳐가고 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울산 북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의심 환자가 도착했습니다.방호복을 입은 의...
2020년 04월 01일 -

울산시교육청, 학원 방역조치 점검·휴원 권유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운영중인 지역 학원과 교습소 1천 500여 곳에 대해오늘(4/1)부터 지도 점검과 휴원 권유 활동에 나섰습니다.교육청은 학원들이 방역물품을 비치하고시설 내 소독을 하고 있는지,학원 출입자 인적사항 관리와 수강생 간 안전거리 유지 등의 조치를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교육청은...
유희정 2020년 04월 01일 -

코로나19 여파로 울산터미널 사업자 도산 위기
코로나19로 인한 고속·시외버스 승객 감소로 터미널 사업자가 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울산터미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고속버스 승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줄어든 4만 9천여 명이며 시외버스 승객은 39% 줄어든 21만 7천여 명에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터미널 사업자는 수익 급감으로 4천500만 원에 달하는 월 임대...
2020년 04월 01일 -

울산시교육청, 사업시행 사전 검토제 시행
울산시교육청은이 다음달부터 사업시행 사전 검토제를 시행합니다. 사업시행 사전 검토제는 주요 정책이나 사업 추진 전에 대상자의 의견이나 관련 법규, 갈등 발생 가능성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교육감이 결재하는 주요 정책과 신규 사업 등에 우선 적용됩니다.//
유희정 2020년 04월 01일 -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한 20대 5명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범죄단체가입과 범죄단체활동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 등 3명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21살 B씨 등 2명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까지 중국에 근거지를 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검찰 수사관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보내라고 요구하는 역할을 맡은 혐의로 기소...
유희정 2020년 04월 01일 -

(경제브리핑)코로나 영향 2월 생산·소비 동반 감소
◀ANC▶울산지역에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나온지난 2월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가 두자릿수로줄어들었습니다.특히 자동차 산업은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나온 2월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가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
조창래 2020년 04월 01일 -

(투데이)울산 유권자 1만 명 증가..북구·울주군 급증
◀ANC▶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만 18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권을 가지며 울산지역 유권자는 4년 전보다 1만 명가량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북구와 울주군은 유권자가 크게 늘어난 반면 나머지 선거구는 줄었는데요. 인구 증감이 당락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최지호 기자가 각 선거구별로 분석했습...
최지호 2020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