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 울산연대가 배달음식을 시키는
방식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연대는 장병들을 위해 1년에 4번 부대 내
식당이 아닌 군부대 밖에서도 식사할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했는데, 지역경제가 힘들다는
소식을 듣고 영세 음식점을 선정해
60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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