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고속·시외버스 승객 감소로
터미널 사업자가 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울산터미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고속버스 승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줄어든 4만 9천여 명이며 시외버스 승객은 39% 줄어든 21만 7천여 명에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터미널 사업자는 수익 급감으로
4천500만 원에 달하는 월 임대료를 납부하기
힘든 상태이며, 울산시는 롯데쇼핑에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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