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운영중인
지역 학원과 교습소 1천 500여 곳에 대해
오늘(4/1)부터 지도 점검과
휴원 권유 활동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학원들이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시설 내 소독을 하고 있는지,
학원 출입자 인적사항 관리와
수강생 간 안전거리 유지 등의 조치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개학이 늦어지면서
학원 휴원율이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23.4%까지 줄어들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되도록 휴원해 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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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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