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밤 중구와 북구에서 민중당 현수막이
훼손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은 자체 확인 결과
현수막 60여 개가 훼손됐다며
늦은 밤 누군가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경찰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훼손된 현수막들이 선거가 아닌
코로나19 응원 내용을 담고 있었다며
선거법 위반이 아닌 재물손괴 사건으로 배정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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