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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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정유업계, 역대 최악의 영업실적
◀ANC▶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에만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했습니다.울산의 수출 실적이 코로나 19의 영향에도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늘어났습니다.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에쓰오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적자액이1조원을 넘었습니다.에쓰오일은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옥민석 2020년 04월 28일 -

울산시의회 하반기 의장단 구성 '촉각'
오는 7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울산시의회 하반기 의장단 구성에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현재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시의원과손종학 시의원 등이 의장 후보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한편, 민주당은 상반기에 부의장과 교육위원장 등 2석을 통합당에 배분했는데, 하반기에도 2석을 내줄지는 미지숩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27일 -

코로나19 확산에 울산 이탈 외국인 '증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에 거주하던 외국인과 불법 체류 외국인들이 대거 울산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개월간 자진출국 신고 건수는 1월 263건, 2월 436건, 3월 516건으로 울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2월이후 출국 신청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코로나19 확산과 일자리 감소 등의 ...
김문희 2020년 04월 27일 -

'단속 피하려면 보호비 내라' 6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전문지 기자 경력을 내세워 '단속당하지 않고 장사하려면 보호비를 내라"고 협박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상습공갈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7년 3월 울산의 한 유흥업소 업주에게 접근해 잘아는 경찰이 있어 단속을 안 당하게 해주겠다며 보호비 명목으로 2018년 8월까...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참여 증가
앱을 통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시행된 이후 울산에서도 신고 건수가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생활불편신고 앱과 안전신문고 앱으로 접수된불법 주·정차 신고 건수는 2만 2천444건으로집계됐습니다. 한편 올 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신고된 불법 주·정차 신고는 1만 천526건...
이용주 2020년 04월 27일 -

장애인 고용 '꼴찌' 수준..일할 기회 적어
◀ANC▶코로나19 여파로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장애인은 더 심각합니다.장애인 수는 꾸준히 늘고 있는데장애인 고용율은 전체 근로자의 2.86%밖에안돼 전국에서 꼴찌 수준입니다.장애인들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대책은무엇일까요?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남구 신정동의 한 카페.◀SYN▶주문하...
김문희 2020년 04월 27일 -

'속옷 빨고 사진 올려라' 이상한 담임
◀ANC▶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가 첫 주말숙제로속옷을 빨고 사진을 올리라는 이상한 숙제를 내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선생은 지난 달에는 학생 사진을 보고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댓글을 달아이미 경고를 받은 상태였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초등학...
2020년 04월 27일 -

SOC·경제자유구역..경기회복 '쌍끌이'
◀ANC▶울산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경기 침체를 대비한 부양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2차 뉴딜정책은 대규모 도로 개설 사업과 경제자유구역지정으로 지역 내 경제파급 효과를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노후 상수도관 조기 교체와 산업단지 용도 변경에 1천500억 원을 투입하는1차 ...
최지호 2020년 04월 27일 -

세관-노동청-중진중, 중소 수출기업 지원
울산세관과 울산고용노동청,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 기업들을 대상으로 협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울산세관은 수출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수출입 실무 등 관세행정 컨설팅을, 울산고용노동청은 고용유지가 힘든 기업들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코로나19 여파로 울산고래축제 일정 '불투명'
코로나19 여파로 상반기울산고래축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남구청은 예정대로6월 중순에 축제를 강행할 지, 미룰지 등일정을 확정하기 위해고래문화재단과 논의했지만,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난 이후에 다시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김문희 2020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