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에 거주하던 외국인과
불법 체류 외국인들이
대거 울산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개월간 자진출국 신고 건수는
1월 263건, 2월 436건, 3월 516건으로
울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2월이후 출국 신청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코로나19 확산과
일자리 감소 등의 이유로
외국인 자진 출국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