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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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유휴부지 활용 '옹기마을 관광' 활성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로 발생한 철도 폐선과 유휴 부지가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울주군은 옹기마을을 지나는 1.1km 철도 폐선 부지에 빛 터널과 테마산책길을 조성해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 5만 2천제곱미터에 이르는 철도 유휴부지는 주차장과 사계절 꽃단지, 미니동물원 등으로 조성합니...
조창래 2020년 04월 27일 -

코로나19 장기화에 외식업계 폐업 증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 외식업계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본격화한 지난 1월부터 3개월 간 음식점 폐업신청 건수는 총 418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172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와 울주군이 68건, 동구 66건, 북구 4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4월 26일 -

공공시설 일부 재개장 '방역 최우선'
◀ANC▶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울산지역 공공시설들이 오는 28일(내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다만 야외 시설 일부만 재개장하고, 입장객 수를 제한하거나소독 횟수를 늘리는 등 엄격한 방역 관리 하에 운영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봄철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시설을 새단장한 울산대공원 동...
유희정 2020년 04월 26일 -

야음동 상가 화재.. 380만 원 피해 (화면:남부소방서)
오늘(4/26) 낮 12시 25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상가 내에 보관중이던 자재와 공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상가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0년 04월 26일 -

코로나19 위기 극복 선결제·선구매 추진
주요울산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선결제·선구매' 방식의 경기 활성화 방안을 추진합니다. 시는 선금 지급대상을 공사와 용역, 물품구매 계약까지 확대하고, 이행착수 지연 때도 선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하반기 행사와 축제 관련 계약은 상반기에 체결하고 선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6일 -

울산 90대 여성, 완치 18일 만에 재양성 판정
울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완치된 90대 여성이 18일만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코로나19 완치를 확인받고 퇴원했던 92살 여성 A씨가 오늘(4/26) 재양성 판정을 받아 울산대병원에 입원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이후 울주군에 있는 딸의 집에서 거주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
유희정 2020년 04월 26일 -

고향의 강 찾은 황어떼..'산란 장관'
◀ANC▶요즘 지역 하천 곳곳에서 황어가 무리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바다에서 알을 낳기 위해 민물로 올라오는 건데 봄의 진객답게 광경이 볼만합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END▶◀VCR▶어른 팔뚝만 한 물고기떼가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오르며 이리저리 몸통을 흔들어 댑니다. 웅덩이에 모여 물장구를 치고, ...
최지호 2020년 04월 26일 -

낮 최고 18.9도..닷새째 건조주의보
오늘(4/26)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2도 낮은 18.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9도의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계속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
2020년 04월 26일 -

북구, 버스승강장에 에어커튼 설치
북구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버스승강장에 에어커튼을 설치합니다. 에어커튼은 버스승강장 기둥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시설로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구는 사업비 1억3천만 원을 들여 다음달 말까지 주요 버스 승강장 63곳에 에어커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2020년 04월 25일 -

야간에 상가 절도 시도한 50대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8일 새벽 4시 30분쯤 남구의 한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밤 시간에 문을 닫은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
유희정 2020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