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 외식업계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본격화한 지난 1월부터 3개월 간
음식점 폐업신청 건수는 총 418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172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와 울주군이 68건, 동구 66건,
북구 4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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