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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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고분자 활용해 '양자점 태양전지' 효율 개선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아주 작은 무기물 반도체 입자을 이용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꾸는 '양자점 태양전지' 효율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장성연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유기 고분자를 소재로 양자점 태양전지 성능을 기존 제품보다 효율이 11.5% 높은 양자점-유기 고분자 접합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울산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성과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이 공동으로 추진한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16년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43억원 예산으로 144개 업체를 지원한 결과 그동안 매출액 3천730억원을 달성하고 234명을 신규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자체...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현대차, 9년 만에 분기 판매 100만 대 아래로
코로나19 여파로 현대자동차의 분기당 완성차 판매대수가 9년 만에 100만대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분기 글로벌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감소한 90만 3천 3백여대를 기록해 9년만에 분기 판매량이 100만대 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환율 효과에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한국노총도 울산페이 캠페인 동참
현대자동차에 이어 한국노총 울산본부도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울산 페이 구매 릴레이에 참여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소속 노조원을 대상으로 울산 페이 이용자 1만 명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10% 할인과 60% 소득공제 혜택으로 조합원도 이익이 되고, 소상공...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남구 달동 단독주택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4/23) 오후 1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63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평소 집 내부 법당에 양초를 켜둔다는 집 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4월 23일 -

코로나 확진환자 방문 점포 최대 300만 원 지원
ㅗ로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방문한 점포의 재개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금액은 점포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와 공과금, 관리비 등 최대 300만 원이며, 임대료와 인건비 등은 제외됩니다. 현재 확진환자가 방문한 울산의 소상공인 점포는 60여 개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3일 -

태화강 찾는 겨울 철새 13만 5천 마리 확인
지난 겨울 태화강을 찾은 철새가 70종 13만5천여 마리로 관찰됐습니다. 특히 떼까마귀는 최근 4년 동안 10만 마리가 관찰되다가 올해는 3만 마리가 증가한 13만 마리가 확인됐습니다. 또, 최근 5년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기러기목 오리와 황오리도 다시 태화강을 찾았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3일 -

전국 최초 교육재난지원금 10만 원 지급
◀ANC▶전국 처음으로 울산에서 학생 1명당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개학이 미뤄져 사용하지 않았던 학교급식비 예산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교사와 학생이 대면하지 않고 원격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고3·중3을 시작으로 순차...
유영재 2020년 04월 23일 -

최근 3년간 가계소득 증가율 0%대..전국 최저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으로울산 가계소득 증가율이 최근 3년 평균 0%대에 그치며 전국에서 가장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계소득 증가율은 2015년 6.4% 증가를 기록한 후 하락세를 이어가 2018년에는 0.4%에 그쳤습니다.이는 전국 평균 4.8%의 10분의 1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울산시장 선거 의혹' 재판 시작..결과 촉각
◀ANC▶지난 2018년 울산시장 선거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수사에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검찰이 기소한 피고인 중송철호 시장 등 전현직 고위 공직자들이많은 데다, 일부는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기도 해 재판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유희정 2020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