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오후 1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63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평소 집 내부 법당에
양초를 켜둔다는 집 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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