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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고분자 활용해 '양자점 태양전지' 효율 개선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4-24 07:20:00 조회수 26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아주 작은
무기물 반도체 입자을 이용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꾸는 '양자점 태양전지' 효율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장성연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유기 고분자를 소재로 양자점 태양전지 성능을
기존 제품보다 효율이 11.5% 높은
양자점-유기 고분자 접합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에
표지 논문으로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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