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현대자동차의
분기당 완성차 판매대수가 9년 만에
100만대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분기 글로벌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감소한
90만 3천 3백여대를 기록해
9년만에 분기 판매량이 100만대 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환율 효과에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25조 4천여 억원, 영업이익은 4.7% 증가한
8천 6백여 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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