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 이어 한국노총 울산본부도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울산 페이 구매 릴레이에
참여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소속 노조원을 대상으로
울산 페이 이용자 1만 명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10% 할인과 60% 소득공제 혜택으로
조합원도 이익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만큼
울산페이를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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