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6) 낮 12시 25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상가 내에 보관중이던
자재와 공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상가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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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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