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완치된
90대 여성이 18일만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코로나19 완치를 확인받고
퇴원했던 92살 여성 A씨가
오늘(4/26) 재양성 판정을 받아
울산대병원에 입원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이후
울주군에 있는 딸의 집에서
거주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A씨와 접촉한 가족들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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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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