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통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울산에서도 신고 건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생활불편신고 앱과 안전신문고 앱으로 접수된
불법 주·정차 신고 건수는 2만 2천44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올 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신고된
불법 주·정차 신고는 1만 천526건으로
3개월 동안 신고 건수가 지난해 전체 신고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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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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