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상반기
울산고래축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남구청은 예정대로
6월 중순에 축제를 강행할 지, 미룰지 등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고래문화재단과 논의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난 이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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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 기자 입력 2020-04-27 20:20:00 조회수 100
코로나19 여파로 상반기
울산고래축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남구청은 예정대로
6월 중순에 축제를 강행할 지, 미룰지 등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고래문화재단과 논의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난 이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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