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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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취업자수 1만 8천 명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5월 취업자 수가 1만 8천명이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취업자 수는 55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8천명이 줄어 고용률은 57.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남성의 고용률이 지난해보다 0.8%포인트 떨어진데 반해 여성의 고용률이 2.7%포인트나 감소해 여성의...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경제브리핑] 5월 실업급여 신청액 역대 최대
◀ANC▶지난달 울산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하자만 제조업과 기술기반업종창업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지난달 울산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286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고용노동부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실업급여 지급액이지난 ...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포항), 수소연료전지 산업 메카 된다
◀ANC▶ 포항을 세계적인 '수소연료전지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2,400억원을 투입해 포항 블루밸리 산단 일대에 연료전지 인증센터와 국산화 실증단지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수소 연료 전지'의 핵심 부품인 '스택(stack)' 입니다. C....
2020년 06월 10일 -

사고 후유증으로 극단적 선택 "보험금 지급하라"
울산지법 민사14단독 진현지 판사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우울증을 앓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A씨의 유족에게 1억2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경남 양산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척추 영구 장애 진단을 받았고 이후 정신과 치료 중에 극단적인 선택을 해 보험금 지급 분쟁이 시...
최지호 2020년 06월 10일 -

(여수) 재첩잡이 본격화..어민 갈등 여전
◀ANC▶ 섬진강 재첩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고질적인 광양과 하동 어민들의 어업구역 분쟁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주민들간 협의체 구성등 근본적인 소통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여수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뙤약볕 아래 어민들의 재첩잡이가 한창입니다. 한창 제철을 맞은 데다 장마 전에 ...
2020년 06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홍명씨
김홍명 / 울산대학교 미술학부 명예교수 이곳이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시발점입니다. 지금 7천 년 이상을 잡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우리의 발전상, 그리고 우리 문화 예술의 여기가 터전입니다. 여러 세대를 거쳐 이게 패널처럼 하나의 교육장으로 쓰였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저기 (문양 중에) 마스크가 있거든요. 그러면 음...
유영재 2020년 06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0일 날씨정보
[오늘까지 더워요.. 오늘 저녁~내일 아침 비]1) 일부 내륙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울산은 오늘 맑은 하늘 보이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저녁에 경남 서부지역에 비가 시작돼 울산과 부산, 경남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의 양은 30~70mm ...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울산교육청, 학부모 교육 '비대면' 전환
울산시교육청이 오프라인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전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다듣영어'를 시작으로 '자녀의 미래역량, 성평등한 부모가 키운다' 등 8가지 강의를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수강신청은 울산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최지호 2020년 06월 09일 -

태화강 하구에 모래가 사라졌다
◀ANC▶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 하구가모래가 사라지고 뻘로 뒤덮혔습니다.이때문에 한때 태화강 명물이었던 바지락이 자취를 감췄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한창 조업해야할 바지락 어선이계류장에 묶여 있습니다.바지락 빈껍데기만 나뒹굴고 있습니다.바지락이 아예 잡히지 않다보니올해 조업실...
정인곤 2020년 06월 09일 -

'울산보도연맹' 피해자 42명 추가 배상 길 열려
한국전쟁 때 발생한 '울산 국민보도연맹' 사건의 피해자였다는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대법원 3부는 울산 보도연맹 피해자 가족 42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소멸 시효가 지나 국가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
옥민석 2020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