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5월 취업자 수가
1만 8천명이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취업자 수는 55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8천명이 줄어
고용률은 57.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남성의 고용률이 지난해보다
0.8%포인트 떨어진데 반해
여성의 고용률이 2.7%포인트나 감소해
여성의 취업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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