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명 / 울산대학교 미술학부 명예교수
이곳이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시발점입니다. 지금 7천 년 이상을 잡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우리의 발전상, 그리고 우리 문화 예술의 여기가 터전입니다. 여러 세대를 거쳐 이게 패널처럼 하나의 교육장으로 쓰였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저기 (문양 중에) 마스크가 있거든요. 그러면 음악이 나왔을 거 같아요. 춤이 있었을 거 같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그림만 있었던 게 아니고 또 여기서 음악이 있었고 춤도 있었고 우리 종합예술센터였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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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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