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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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수욕장 거리두기에 울주군·동구 난감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거리두기를 추진하면서해수욕장을 운영해야하는지자체마다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해양수산부는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제와 4m마다 구획 설치 등을 제시했습니다.이에 대해 울주군과 동구는 해수욕장피서객을 통제하는 것은 사실상 불...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중구청, 태화교 현수막 강제 철거 예정
울산MBC가 보도한 태화교 불법 현수막 설치에 대해 중구청은 해당 시민단체에 현수막 자진 철거를 요청했지만 철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오늘(6/11) 오후 2시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집행을 거쳐 철거하겠다고 안내했지만 해당 단체가 철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
정인곤 2020년 06월 11일 -

경기 불황 속 자동차세 미리 납부 늘어
경기 불황 속 세테크에 대한 운전자의 관심이 늘면서 울산시가 거둬들이는 자동차세가 줄었습니다. 울산시가 부과한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359억 원으로, 지난해 6월보다 11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시는 10% 세액 공제 혜택을 보기 위해 연초에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낸 운전자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11일 -

울산시의회·남구의회, 의장단 구성 놓고 갈등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놓고 울산시의회와 남구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남구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정례회가 파행되면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 시급한 안건이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며 하루속히 정례회에 복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미래통합당 남구의원...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울산형 일자리 '대통령 극찬에도 푸대접'
◀ANC▶울산에 들어서는 현대모비스 전기차 부품공장은 울산형 일자리 제1호이자,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걸맞은 정부 지원은 부족한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현대모비스 전기차 부품공장 건설 현장. 다음...
유영재 2020년 06월 11일 -

학생교육경비보조금 증액 요구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6/11) 울산시청에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5개 구·군청이 학생교육경비보조금을 대폭 확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연대는 울산 학생 1인당 교육경비보조금은 7만6천 원에 불과해 전국 평균을 밑도는 최하위권이라며, 지자체 장의 과감한 투자는 저출산 극복과 정주 인구 증...
최지호 2020년 06월 11일 -

5월 자동차 수출 50% 이상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동차 수출이 반 토막 나면서 약 17년 만에 10만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동차 산업 월간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은 현대자동차가지난해보다 58.5%가 줄어든3만 7천 여대 수출에 그치는 등자동차산업 전체 수출대수가9만 5천 400대를 기록했습니다.하지만 내수 판매는 개별...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맥스터 반대, 청와대에서 주민투표 수용 촉구
맥스터 반대 주민투표 운동본부는 오늘(6/11)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맥스터 반대에 대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투표 결과를 수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주민투표 운동본부는 북구 주민의 94.8%가맥스터 추가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며 결과를 수용해 맥스터 건설을 백지화하라고주장했습니다.이들은 불투명한 공론화를 주...
정인곤 2020년 06월 11일 -

선거개입 의혹 송병기 전 부시장 5달 만에 재소환
울산 선거개입 의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5달 만에 다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오늘(6/11) 송 전 부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송 전 부시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전 시장 측근 비리 의혹과 관련해 청...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울산동부경찰서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5일 고객이 여러계좌에서 입금 받은 5천만 원을 인출하려하자 직원이 인출 시간을 지연시킨 뒤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9일에는 전날 1천200만 원을 인출한 고객이 300만 원을 추가 인출하려 하자 은행직원이 보이스피싱 범...
정인곤 202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