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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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시니어.."우리는 전문가"
◀ANC▶요즘은 퇴직을 하거나 나이가 많아도대개 사회활동을 계속하려고 하는데요,자신이 가진 '기술'과 '지식'을 활용해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이들을김문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자동차 운전 학원.EEF 드라이브(D) 넣고 좌측 깜빡이를 켭니다.운전을 가르치는 사람은 66살 지정식씨...
김문희 2020년 06월 14일 -

울산공항 여객수요 회복세
지난달 울산공항 이용객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 2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3만 7천명이었지만 3월에는 1만 천명, 4월에도 1만 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나 줄었습니다. 그러나 5월에는 황금연휴와 생활방역체계 전환을 기점으로 울산공항 이용객이 4만 5...
옥민석 2020년 06월 14일 -

부유식 해상풍력 라이다 8-9월 설치 완료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풍향자원 계측 장비 설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개 민간투자사들가 어민들과의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어 8-9월 중으로 풍향자원 계측 장비인 라이다 14개를 모두 해상에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라이다 관측과 관련 허가 절차를 거쳐 2025...
유영재 2020년 06월 14일 -

남구애견운동공원 19일부터 금·토 야간개장
남구 애견운동공원이 오는 19일부터 야간개장에 들어갑니다. 이번 야간개장은 9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이용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3시간 늘어난 저녁 9시까지입니다. 남구 애견공원은 1천750㎡ 면적에 운동장, 애견 수영장, 훈련시설, 반려동물 검진센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6월 14일 -

무디스 현대차 신용등급 유지
코로나19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신용등급이 줄줄이 하향 조정된데 반해 현대·기아차의 신용등급은 기존과 같이 유지됐습니다.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현대차·현대모비스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없이 기존과 동일한 ‘Baa1'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디스는 현대차의 신용등급을 유지한 이유를 견고한 내수시장...
옥민석 2020년 06월 14일 -

유니스트 폭염연구센터 "올해 폭염 평소보다 잦아"
울산과학기술원 폭염연구센터는 올해 여름 폭염 전망을 분석한 결과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폭염 발생이 평년보다 잦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한반도 인근 북서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높은 해수...
정인곤 2020년 06월 14일 -

에쓰오일 석유화학 2단계 투자 연기 가능성
코로나19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내년 초로 예정됐던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당분간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쓰오일은 코로나19로 정유사업이 당분간 반등하기 어렵다고 보고 당초 내년초부터 2023년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도 시기를 조절해 투자하는 쪽으로 가닥을 ...
옥민석 2020년 06월 14일 -

울산 첫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 건립 예정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에 울산 첫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이 들어섭니다. 경남 양산에 본사를 둔 아웃도어 업체 콜핑은 오는 17일 시청에서 210억 원 규모의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콜핑의 마스크 공장은 하루 211만 장을 생산하는 규모로, 110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
유영재 2020년 06월 14일 -

오늘 낮까지 34mm 비..내일 낮 최고 30도
주말 동안 총 3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 오늘(6/14)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며 낮 최고 29도의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9도로 시작해 낮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초반에는 기온이 오르며 덥겠지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 떨어...
2020년 06월 14일 -

요양병원 환자 빵 먹다 질식사..간호사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식탐을 조절하지 못하는 환자를 소홀히 관리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요양병원 간호조무사 56살 A씨에게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뇌병변 장애가 있는 환자의 손이 닿는 곳에 단팥빵을 두고 관장을 실시하다 환자가 단팥빵을 먹고 질식사한 ...
최지호 2020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