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에
울산 첫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이 들어섭니다.
경남 양산에 본사를 둔 아웃도어 업체 콜핑은 오는 17일 시청에서 210억 원 규모의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콜핑의 마스크 공장은 하루 211만 장을
생산하는 규모로,
110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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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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