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바닷가 펜션은 무허가?
◀ANC▶올해 초 강원도 무허가 팬션 사고로9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전국적으로 펜션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됐습니다.그랬더니 동해안에 있는 펜션 대부분이무허가여서 자진 폐업을 권고받고 있습니다.업주들은 현행 법으로는 합법적으로 펜션업을 할 수 없다는데 그 속사정을 취재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
정인곤 2020년 06월 16일 -

울주군시설공단 전 본부장 '채용비리'..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청탁을 받고 면접 점수를 조작해 직원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전 본부장 68살 A씨에게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2015년 8월 신장열 울주군수로부터친척이 응시했으니 잘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면접점수를 64점에서 86점으로 높이는 등신 전 군...
최지호 2020년 06월 16일 -

사회적 기업 등 고용조정 없이 고통 분담
울산시와 노동·경영계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지키기 협력 선언문을 채택한데 이어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등도 오늘(6/16)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 조정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의 규모는 더 크지만 고용 조정없이 함께 고통을 나누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0년 06월 16일 -

울주군, 동구청 씨름단 인수 순조.."울산시서 재정 지원"
울주군이 동구청의 돌고래 씨름단을 인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선호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재정 지원을 조건으로 동구청 씨름단 인수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청 씨름단은 지난 2000년 창단했으며 구청의 재정 부담으로 지난해 해체를 결정하고 울주군에 인수를 요청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6월 16일 -

추락사 아파트 시행사 '울산도시공사' 정정
어제(6/15) 북구 효문동 임대아파트 추락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시행사를 LH로 보도했으나 시행사가 울산도시공사여서 바로 잡습니다. 한편, 노동부는 건설현장에 대해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안전 장치 점검 등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6/15) 오전 10시 55분쯤 타워크레인 설치작업을 하던 39살 장...
정인곤 2020년 06월 16일 -

울산발전연구원→`울산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울산 싱크탱크인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개원 20년을 앞두고 명칭 변경과 함께 의미있는 연구 성과를 내는 정책연구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연구원이란 명칭은 이달 중에 신규 CI를 제작해 공식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0년 06월 16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기문걸씨
기문걸 / 울산자전거도로추진협의회장암각화 쪽으로 자전거도 많이 타고 사람들이 많이 홍보를 해가지고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길입니다. 이 보존할 수 있는 것을 우리끼리만 보고 있으면 어디에서도 안 될 것 같아요. 전국적으로 자전거 타시는 분, 걸어오시는 분들, 전부다 이리저리 홍보해서 좋은 역사를 세...
유영재 2020년 06월 16일 -

휘발유 가격 3주째 올라 1300원대 진입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락했던 국제유가가 회복 기조로 바뀌면서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3주 연속 올라 다시 1,30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값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302.25원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휘발유 가격은 1월 넷째 주부터 5월 둘째주까지 17주 연속 하락하다가...
옥민석 2020년 06월 16일 -

울산시선관위, 총선비용 14억 9800만원 보전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득표율 15%를 넘긴 제21대 총선 출마자 13명에게 선거비용 보전액 14억 9천 8백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13명의 후보자가 보전 청구한 선거비용 17억 3천 2백만원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진행한 결과 2억 3천 4백만원이 감액된 14억 9천 8백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옥민석 2020년 06월 16일 -

(목포"유채가 효자", 농업*관광*식품산업 융합시대(R)
◀ANC▶ 일 할 사람 없고, 찾는 이도 뜸해 적막하기만 한 게 요즘 농촌의 현실이지만, 그래도 작은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벼 대신 심은 경관 작물들이 농촌을 아름답게 바꾸면서, 농촌 산업화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목포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월출산....
2020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