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5) 북구 효문동 임대아파트
추락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시행사를 LH로
보도했으나 시행사가 울산도시공사여서
바로 잡습니다.
한편, 노동부는 건설현장에 대해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안전 장치 점검 등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6/15) 오전 10시 55분쯤
타워크레인 설치작업을 하던 39살 장모 씨가
2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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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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