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노동·경영계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지키기 협력 선언문을 채택한데 이어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등도
오늘(6/16)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 조정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의 규모는 더 크지만
고용 조정없이 함께 고통을 나누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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