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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관위, 총선비용 14억 9800만원 보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6-16 07:20:00 조회수 163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득표율 15%를 넘긴
제21대 총선 출마자 13명에게
선거비용 보전액
14억 9천 8백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13명의 후보자가 보전 청구한 선거비용 17억 3천 2백만원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진행한 결과
2억 3천 4백만원이 감액된
14억 9천 8백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선거비용을 보전한 이후에도
위법 행위에 소요된 비용이나
허위 보전 청구 행위가 적발되면
반환과 함께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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