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폭염연구센터는
올해 여름 폭염 전망을 분석한 결과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폭염 발생이 평년보다 잦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한반도 인근 북서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높은 해수면 온도는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질 전망이어서
올해 여름은 어느해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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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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