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풍향자원 계측 장비 설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개 민간투자사들가 어민들과의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어
8-9월 중으로 풍향자원 계측 장비인
라이다 14개를 모두 해상에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라이다 관측과
관련 허가 절차를 거쳐
2025년 가동을 목표로 1기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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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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