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선거개입 의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5달 만에 다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오늘(6/11)
송 전 부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송 전 부시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전 시장 측근 비리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하명 수사를 요청하는
등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지난 1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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