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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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터 반대 95%.."울산 여론 반영해야"
◀ANC▶경주 월성원전에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맥스터를 증설하는 것에 대해 울산 북구 주민들이 압도적으로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반대표가 95%나 됐는데,"이런 의견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주민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북구는 경주 월성원전에서 17km가량떨어진 ...
최지호 2020년 06월 07일 -

동구, 대왕암공원 유채꽃밭 수확해 사료로 전달
동구청이 대왕암공원 조성사업으로 조성한 유채꽃밭의 유채를 수확해 지역 농가에 사료로 전달합니다. 슬도와 대왕암공원에 조성한 유채꽃밭은 모두 1만2천제곱미터로 오는 12일까지 유채 50톤을 수확해 울주군 지역 3개 농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동구는 가을에는 다른 품종을 심어 대왕암공원 꽃밭을 계속 관리할 계획이...
정인곤 2020년 06월 07일 -

월-경제)EU, 현대중·대우조선 결합심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대한 심층 심사를 시작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달 12일 EU 공정위원회에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본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따라 EU는 총 2단계 심사 가운데 1단계인 예비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EU 집행위는 2단계에 해당하는 심층 심사를 통...
옥민석 2020년 06월 07일 -

월-경제) 올 수출액 6백억 달러 그칠 듯
올해 울산의 수출액은 6백억 달러 안팎으로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4월까지 울산의 수출액은 20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30억 달러보다 27억 달러 줄었습니다. 유류 제품이 국제유가 하락으로 올들어 4월까지 수출액이 12억 달러가 준 53억달러를 ...
옥민석 2020년 06월 07일 -

울산 현대, 동해안 더비 4-0 완승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어제(6/6)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 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동해안 더비에서 4-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이청용이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며 K리그 복귀골을 신고했고, 김인성과 용병 주니오가 추가골을 넣어 네 골차 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은 승점 11점으로 1위 전북에 1점 뒤진 2위 자리를...
최지호 2020년 06월 07일 -

중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주민 설명회 개최
중구는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공항 고도제한 완화' 관련 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그동안의 추진 내용을 설명하고 고도제한 완화 시기, 안전상 문제 등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구청은 현재의 기술력으로 사고 발생 가능성은 낮다며 고도제...
김문희 2020년 06월 07일 -

동구, 전복종자 11만 마리 방류
동구청이 동구 지역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방어동과 일산동, 주전동 해역에 전복종자 11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이번에 방류된 종자는 국립수산과학원의 방류 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화한 우량 품종입니다. 동구청은 전복 종자 서식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역에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 제거 작업도 실시했...
정인곤 2020년 06월 07일 -

내일 낮 최고 29도..수요일부터 비
6월의 첫 휴일인 오늘(6/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16도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올라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중국 남부지역에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비 소식이 있다고 예...
최지호 2020년 06월 07일 -

`울산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 7월 가동
울산시가 정부로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준비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추진단을 7월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올해 안에 경제자유구역 추진단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은 미래성장기반국 산하 투자교...
옥민석 2020년 06월 07일 -

`방과후수업` 코로나 딜레마 '학부모 혼란'
울산시교육청이 방과후수업 운영 여부를 학교별 재량에 맡기면서, 방과후수업 재개 시기를 놓고 각 학교의 고민과 학부모 혼선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지난달 25일 `1단계 등교 수업 지원방안`을 발표하면서, 방과후수업은 학교별로 학부모와 교사 등 의견을 수렴해 재개 시기를 자체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옥민석 2020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