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대한
심층 심사를 시작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달 12일 EU 공정위원회에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본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따라 EU는 총 2단계 심사
가운데 1단계인 예비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EU 집행위는 2단계에 해당하는 심층 심사를
통해 해당 기업결합이 효과적인 경쟁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내년 5월 7일까지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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