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어제(6/6)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 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동해안 더비에서
4-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이청용이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며
K리그 복귀골을 신고했고,
김인성과 용병 주니오가 추가골을 넣어
네 골차 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은 승점 11점으로 1위 전북에 1점 뒤진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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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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