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5일 날씨정보
[오늘까지 내륙 폭염.. 주말 동안 대체로 맑아요]1) 여름의 세 번째 절기인 망종인 오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높은 구름이 많겠는데요, 낮 기온도 2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기온은 낮겠지만 그래도 덥겠습니다.2)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동풍의 영향으로 경남 내륙에 발효된 폭염...
옥민석 2020년 06월 05일 -

교통문화시민연대 "스쿨존 교통질서감시단 운영"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6/4)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스쿨존 교통질서감시단 운영에 대한 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시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통질서감시단은,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에 필요한 불법주차 단속과 차량 통행 지도, 교통시설물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
최지호 2020년 06월 05일 -

폭염 대비 옥외노동자 보호대책 추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에 노출되는 옥외작업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6/4)부터 옥외작업 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음료수 비치, 그늘 공간 제공과 휴식시간 보장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부터 폭염특보 기준이 일 최고기온에서 온도와 습도를 함께 고려하는 일...
유희정 2020년 06월 05일 -

울산시, 코로나19 현충일 추념식 축소 개최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됨에 따라 현충일 추념식을 축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수도권에서 불거진 코로나19 재확산 대비와 생활속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추념식 참석 인원을 예년 2천 명에서 300명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추념행사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열립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5일 -

삼산고, 예술집중 거점학교 '음악·미술' 심화반 개설
삼산고등학교가 전국 최초의 진로맞춤형 예술집중 거점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수요 조사에서 보컬과 드럼, 응용미술 등의 예술교육을 희망하는 학생 비율이 가장 높았던 삼산고에 5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산고는 실기 연습실과 소규모 공연장을 신설하고, 오는 ...
최지호 2020년 06월 05일 -

'물 분해로 수소 생산' 효율 높이는 촉매 개발
유니스트 연구진이 물에 전기를 흘려 수소와 산소로 분해할 때 반응을 촉진하는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촉매는 기존 산화 이리듐 촉매보다 값이 싼 철과 니켈을 이용해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고, 적은 에너지로 많은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연구는 에너지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
홍상순 2020년 06월 05일 -

(대전)두더지 모방 굴착 로봇 개발
◀ANC▶자기 덩치보다 더 큰 구멍을 파는 땅파기의 귀재, 두더지의 생체적 특성을 모방한 굴착 로봇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시간당 1미터 이상을 파 내려가는데지하자원이나 우주 행성 탐사까지 활용 분야도 무궁무진합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카이스트 연구팀이 만든 80센티...
2020년 06월 05일 -

울산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 체결
울산시는 오늘(6/4) 한국노인인력개발원, 7개 공공·금융기관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동서발전은 시니어 일자리로 '에너지 도슨트'를 양성해 관할 발전소에서 근무하도록 했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2년까지 3년 동안 350개 이상의 시니어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유영재 2020년 06월 05일 -

북구 식당 이용자 마스크 교환 이벤트 '호응'
북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진행한 식당 이용자에게 마스크를 준 이벤트가 9천여명이 참가하는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들이 지난 한 달 동안 소규모 북구지역 식당에서 쓴 돈은 5억4천900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북구는 소규모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2만원 당 덴탈마스크 5매 1묶음이나 손소독제를 ...
홍상순 2020년 06월 0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금미씨
김금미 / 남구 달동 물속에 잠겨있었다는 그것도 바다나 인위적으로 해놓은 게 아니라 자연적인 거잖아요. 선조들의 묻어나는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물속에 그렇게 오랫동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형체가 남아 있다는 거, 그런데 또 물이 계속 많아지게 되면서...
유영재 2020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