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미 / 남구 달동
물속에 잠겨있었다는 그것도 바다나 인위적으로 해놓은 게 아니라 자연적인 거잖아요. 선조들의 묻어나는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물속에 그렇게 오랫동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형체가 남아 있다는 거, 그런데 또 물이 계속 많아지게 되면서 이게 또 언제 사라질지 모르잖아요. 지금 내 옆에 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더 보존해야 하고 등재돼서 우리가 더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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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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