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진행한
식당 이용자에게 마스크를 준 이벤트가
9천여명이 참가하는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들이 지난 한 달 동안
소규모 북구지역 식당에서 쓴 돈은
5억4천900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북구는 소규모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2만원 당 덴탈마스크 5매 1묶음이나
손소독제를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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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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