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6/4)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스쿨존 교통질서감시단
운영에 대한 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시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통질서감시단은,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에 필요한
불법주차 단속과 차량 통행 지도,
교통시설물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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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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