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연구진이
물에 전기를 흘려 수소와 산소로 분해할 때
반응을 촉진하는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촉매는
기존 산화 이리듐 촉매보다
값이 싼 철과 니켈을 이용해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고,
적은 에너지로 많은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연구는 에너지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지인 `에너지와 환경과학`
5월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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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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