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의 수출액은 6백억 달러 안팎으로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4월까지 울산의 수출액은
20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30억 달러보다
27억 달러 줄었습니다.
유류 제품이 국제유가 하락으로
올들어 4월까지 수출액이 12억 달러가 준
53억달러를 기록해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줄더라도
수출액을 회복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어서 올해 울산의 수출액은
6백억 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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