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자동차 수출이
반 토막 나면서 약 17년 만에 10만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동차 산업 월간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은 현대자동차가
지난해보다 58.5%가 줄어든
3만 7천 여대 수출에 그치는 등
자동차산업 전체 수출대수가
9만 5천 400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내수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특별할인 등의 영향으로
현대자동차가 지난해보다 4.5% 증가한
7만 7백 대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9.7%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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