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 반대 주민투표 운동본부는 오늘(6/11)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맥스터 반대에 대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
투표 결과를 수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민투표 운동본부는 북구 주민의 94.8%가
맥스터 추가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며
결과를 수용해 맥스터 건설을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불투명한 공론화를 주도하고 있는
재검토위를 해체하고 논의기구를 다시
구성하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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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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