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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5월 실업급여 신청액 역대 최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6-10 07:20:00 조회수 167

◀ANC▶

지난달 울산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자만 제조업과 기술기반업종

창업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



지난달 울산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286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실업급여 지급액이

지난 3월 231억원에서 4월 279억원,

지난달에는 286억원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코로나 확산 초기인 2월과 3월에는

숙박과 서비스업, 음식업의

실업급여 신청이 많았지만,

코로나 19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한

4월부터는 제조업에서 실업급여 신청건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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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제조업과 기술기반업종

창업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울산지역 제조업 창업은 286개로

지난해 같은기간 413개에 비해 30% 줄었고,

기술기반업종도 천개사가 창업해

지난해에 비해 14% 감소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3월 이후

제조업 창업 기업수가 더 줄어든

것으로 조사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확실성이 창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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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조선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약 900억원 규모의 5만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은

길이 183m, 폭 32m 규모로

10월부터 건조를 시작해

내년 하반기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들어서 모두 19척의 석유화학운반선을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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